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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리눅스 그냥 재미로(Just for fun)

리눅스 그냥 재미로

  • 제목: 리눅스 그냥 재미로(Just for fun)
  • 저자: 리누스 토발즈, 데이비드 다이아몬트(안진환 역)
  • 출판사: 한겨례신문사
  • 기간: 2016.07.19~2016.07.19

본것

  • 리눅스를 만들게 된 동기와 오픈소스에 대한 철학을 볼 수 있다.
  • 과학 스스로는 돈을 벌어주지 못한다. 부를 창출하는 것은 과학의 부차적 효과이다. 오픈 소스도 마찬가지다.
  • 유닉스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외에 전반적인 리누스가 왜 운영체제 개발을 시작했고 어떤식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할 수 있었던 방법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리고 대학 연구조교를 나와 기업에 취직할 때도 비리눅스 기업에 취직하는 내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익 보다는 소신을 지키는 내용이 멋있었다.

깨달은것

리누스는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그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나의 어린 시절과 비교를 하면 나는 대부분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가지고 게임을 할 생각만 했지 컴퓨터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할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물론 베이직(GW Basic) 언어를 이용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기는 했지만 그것은 단순 컴퓨터 학원의 커리큘럼 이었을 뿐 집에서 그것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Java라는 언어를 내 기반으로 두고 사용하기에 하드웨어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별로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도 이제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적용할 것

  1. DOS와 같은 운영체제를 만들기(?)

솔직히 위의 운영체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번 시도를 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적용할 것 에 추가해본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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