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공부의 즐거움 – 장회익

도서를 주문할 때 한 권씩 주문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여러 권을 주문 합니다. 이번에도 단순하게 제목만을 보고 주문을 했습니다.
공부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 수 있는가???^^
자동차 조립론 – 자동차의 부품을 하나하나 다 마련한 후 최종적으로 조립을 해내어야 작동하는 자동차가 된다.
송아지 사육론 – 물리학이란 아무리 미숙하더라도 살아 움직여야 하며, 단지 학습이라는 것은 여기에 영양을 공급해 키워나가는 것일 뿐.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봐라” , “물을 건넜으면 뗏목을 버려라.”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으면 그 무엇에 ‘알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경우 그것은 착각이다. 그러나 이것은 “달을 보지 않고 달을 가리키는 스승의 손가락만 보는 경우”
앞으로는 달을 보고 뗏목을 버려야겠습니다.

기본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