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열혈강의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열혈 TCP / IP 프로그래밍

  • 저자: 윤성우
  • 출판사: 오렌지 미디어
  • 기간: 2016.07.13 ~2016.07.15

키워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1. TCP / IP
  2. Socket Options
  3. Linux 기반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4. Windows 기반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본것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의 기초에 대한 설명이 단계별로 잘 되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소켓(Socket), 주소체계, TCP, UDP, Gracefull Shutdown, 소켓 옵션, 서버 아키텍쳐등 많은 내용이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Linux와 Windows에서 다르게 구현 되는 부분을 잘 설명해 놨기 때문에 두가지 환경에서 모두 구현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중간에 나오는 잠시 JAVA 얘기를: 열려있는 사고를 지니자! 는 간략하지만 제가 느끼는 부분과 비슷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학원 강좌에서 Java 네트워크 부분에서 Java에서는 소켓을 연결하지 아주 쉽습니다.

Socket s = new Socket("192.168.10.1", 8888);

위와 같이만 하면 연결 끝입니다. 이런 내용을 듣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뭐 별거 아니네... 이런 생각을 했는데 프로그래밍을 하면 할 수록 네트워크 부분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깨달은것

멀티 프로세스 방식은 Java로 서버 개발을 하면서 사용한 적이 없고 멀티 플렉싱 방식은 Java NIO 패키지의 비동기 소켓으로 예제 정도만 구현을 해봤는데 이전 보다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Windows IOCP는 예전 한국 리눅스 유저 그룹 에서 EPOLL과 열딘 토론의 글을 본적이 있어서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본적이 없어 어떤 시스템이라는 막연한 부분이 있었는데 대략적으로 어떤 흐름이다라는 것은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것

  • 멀티프로세스 방식, 멀티플렉싱 방식 그리고 멀티 스레드 방식의 서버를 각각 구현해 성능 테스트를 해보자.
  • Windows IOCP 서버를 구현해보자.
  • 네트워크프로그래밍 강좌에서 받은 Windows IOCP 배틀넷 서버 소스를 분석해보자.

[후기] 리눅스 그냥 재미로(Just for fun)

리눅스 그냥 재미로

  • 제목: 리눅스 그냥 재미로(Just for fun)
  • 저자: 리누스 토발즈, 데이비드 다이아몬트(안진환 역)
  • 출판사: 한겨례신문사
  • 기간: 2016.07.19~2016.07.19

본것

  • 리눅스를 만들게 된 동기와 오픈소스에 대한 철학을 볼 수 있다.
  • 과학 스스로는 돈을 벌어주지 못한다. 부를 창출하는 것은 과학의 부차적 효과이다. 오픈 소스도 마찬가지다.
  • 유닉스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외에 전반적인 리누스가 왜 운영체제 개발을 시작했고 어떤식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할 수 있었던 방법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리고 대학 연구조교를 나와 기업에 취직할 때도 비리눅스 기업에 취직하는 내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익 보다는 소신을 지키는 내용이 멋있었다.

깨달은것

리누스는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그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나의 어린 시절과 비교를 하면 나는 대부분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가지고 게임을 할 생각만 했지 컴퓨터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할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물론 베이직(GW Basic) 언어를 이용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기는 했지만 그것은 단순 컴퓨터 학원의 커리큘럼 이었을 뿐 집에서 그것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Java라는 언어를 내 기반으로 두고 사용하기에 하드웨어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별로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도 이제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적용할 것

  1. DOS와 같은 운영체제를 만들기(?)

솔직히 위의 운영체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번 시도를 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적용할 것 에 추가해본다.

[여행후기] 오크밸리 리조트

오크밸리 리조트 & 수영장


  • 일정: 2016. 07. 01 ~ 2016. 07. 03 (2박 3일)
  • 누구랑: 안지기 아는 사람 가족(지우, 지호)과
  • 장점: 아름다운 풍경과 울창한 숲
  • 단점: 유아가 놀기에는 다소 차가운 수영장.

일본 출장 때문에 아이들과 못놀아줘서 기분도 낼겸해서 금요일 연차를 쓰고 오크밸리에 다녀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딱히 정하지 못했는데 쿠팡을 통해 저렴한 객실과 7/1일이 성수기로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오크밸리로 다녀왔습니다.

리조트는 평범했지만 주변 경관 및 진입로가 너무 잘되어 있어 깜짝 놀랬습니다.

겨울에 스키장으로 간다면 잘 못 느낄거 같은 풍경들이 여름이 가니 보여서 좋았습니다.

Adobe AIR 를 이용한 멀티플랫폼 어플리케이션

회사를 이직하면서 맡은 업무가 주로 모바일 플랫폼에 대응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iOS, Android, Phonegap(하이브리드) 등 개발한 앱 개수는 적응데 다양한 플랫폼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사가 일본에 있는 교육 관련된 컨텐츠를 주로 만드는 회사여서 그런지 교육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위의 두개는 Adobe AIR를 이용하여 직접 작성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작품의 퀄리티나 내용은 별로 없지만 처음 접하는 Adobe AIR를 사용한다는 것이 매력이 있었습니다.

위에 있는 6개의 항목은 제가 유지보수를 하고 있는 항목중의 일부 입니다. 초등학교용으로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으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수학 어플리케이션은 컨텐츠도 많고 여러가지 기능이 많이 포함되어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Adobe AIR 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해도 괜찮은 경우

  1. iOSAndroid등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컴포넌트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예) ListView, TableView.
  2. 디자이너가 별도로 있어 이미지 생산에 문제가 없는 경우
  3.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필요한 경우.

위의 3가지 경우에 해당된다면 Adobe AIR를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도 크로스플랫폼 대응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대응한 플랫폼은 Android, iOS, Windows 입니다. 개수는 적지만 점유율이 많은 플랫폼을 대응하는거기 때문에 좋습니다.


Adobe AIR절대 개발하면 안되는 경우

절대라는 단어는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하지만 절대라고 적은 이유는 Adobe AIR 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해도 괜찮은 경우 에서 해당되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는 경우에는 개발 소스 작성 보다는 다른 부분에 더 많은 공수가 들어갑니다.

고객이 iOS, Android에서 제공하는 기본 컴포넌트와 같은 UI를 요청하는 경우

iOSAndroid에서는 기본 컴포넌트 사용이 편리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과 동일한 기능을 Adobe AIR를 이용해서 하려면 정말 피곤이…몰려옵니다.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직접 만들려고 하면 쉽지는 않을 겁니다.

디자이너가 별도로 없는 경우

제가 말하는 디자이너는 그래픽 편집이 가능한 사람입니다. 개발자도 물론 편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객이 원하는 만큼 좋게 하는 분은 찾기 힘듭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포기해야 합니다. Adobe AIR의 경우 버튼을 만들때 이미지를 3개 정도 추가합니다. MouseOver, MouseDown, MouseUp 상태의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사소한 이미지를 개발자가 직접 만들면서 작업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다른 플랫폼용 개발에서도 디자인은 필요하지만 기본 버튼으로만 작성된 어플리케이션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필요한 경우

Adobe Flash의 경우 화려한 UI를 작성하는데 다른 플랫폼에 비해 쉽습니다.
예를들어 Kiosk의 경우 기능이 많지는 않지만 화려하게 작성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Adobe AIR를 사용하면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Tool] Stackedit

Stackedit 사용기

Stackedit 는 크롬 어플리케이션으로 Markdown 문법으로 문서 작성시 유용한 도구 입니다. 크롬 어플리케이션으로 작성이 되다 보니 운영체제에 관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크다운 문법

HTML 문법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마크다운 문법 및 일반 HTML 코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강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개발 문서를 Markdown 문법으로 작성하면 소스 저장소에서 마크다운 문법을 HTML로 변환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강점은 개발 문서에는 코딩 문법이 들어간 경우가 많은데 Syntax Highlight이 지원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장점

편집기에 충실하다 보니 기능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기본 기능에 아주 충실합니다. Intellij, Atom, SublimeText3 등 개발도구와 텍스트 에디터에서도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은 하는데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고 다른 기능을 사용하려면 또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1. 공유 기능

Stackedit에는 워드프레스, 구글드라이브, 블로거, 드롭박스등 여러가지 서비스에 직접 배포 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됩니다. 에디터에서는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어서 강점이 있습니다.

2. PDF 변환 기능

위에서 설명 드린 것처럼 Markdown 문법은 HTML문법을 사용하기 쉽게 만든 문법입니다. 그래서 웹에 올리게 되면 HTML과 동일한 코드로 표시가 됩니다. 결국 HTML 코드를 PDF로 변환되는 것인데 아주 편리합니다.

3. 미리보기

Stackedit에서는 편집된 결과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화면을 50/50으로 분할하여 직접작성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문서관리

로컬 저장소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편집중인 문서가 자동으로 저장되고 편집이 완료된 문서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텍스트 편집기처럼 폴더별로 직접 관리 해도 되지만 Markdown 으로 작성된 문법만 별도로 관리하는 방법이 조금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5. 단축키

저는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Stackedit에서는 블럭을 설정한 후 진하게, 기울림체, 링크등을 간단한 단축키 조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단점은 기능이 아주 많은 도구가 아니다 보니 몇개 생각이 안납니다.^^

1. PDF 변환이 유료

Stackedit에서 장점으로 말한 PDF 변환 기능은 연 5달러를 결제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결제를 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크게 부담이 없는 금액이지만 아무래도 무료로 제공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속으로는 1년에 5달러정도는 지불해야 개발자도 먹고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 이미지 추가

이미지 추가를 Stackedit에서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장점에서 말한 문서관리가 별도의 저장소에서 되기 때문에 로컬에 있는 파일을 참조하기가 불가능합니다. 단 Google+나 하이퍼링크를 통해서는 삽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Markdown을 주로 사용하면서 편집기에 플러그인을 통해 하는 것과 별도의 전용 편집기를 설치하는 것도 모두 해봤지만 결과적으로 편집할 때 사용하는 것은 Stackedit만 남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미리보기 기능이 없어도 대충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 편집기 없이 작성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리보기가 필요한 경우와 PDF로 변환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Stackedit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크롬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데 정말 잘 만든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Python 2.x] print without newline

파이썬 2.X 에서 줄바꿈 없이 출력하기

파이썬 2.x를 사용하다 보니 출력 결과가 줄바꿈이 되서 표시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위해 검색하다보니 역시나…

from __future__ import print_function

위와 같이 선언하고 python3 에 있는 print 함수를 동일하게 사용하면 되는 편리함이…

data = ['hello', 'world']
for d in data:
    print(d, end=' ')

# 출력결과
# hello world

다른 방법은 sys 모듈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sys.stdout.write('a')

위와 같이 사용하면 되는데 sys 모듈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__future__print_function 을 사용하는게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Tool] atom editor

 atom editor 사용기

원래 저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굉장히 즐겨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면 새로운 단축키, 친숙하지 않은 UI 그리고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 적응 하는 것을 굉장히 즐겨하는 편입니다.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친해지고 나면 왠지 기분이 좋은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텍스트 에디터는 아래와 같이 여러개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노트패드는 제외했습니다.

  1. notepad++
  2. Editplus
  3. UltraEdit
  4. EmEditor
  5. atom
  6. vim
  7. sublime3

대략 3달정도 사용한 것 같은데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단점 부분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여러가지 좋은 기능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장점입니다.

테마

다른 에디터에 비해 기본 테마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테마는 기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툴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 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도구를 설치하면 저는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폰트와 테마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어두운 계열의 테마가 저는 마음에 들었는데 문법 강조나 다른 색상들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색상을 사용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 많이 사용한..

플러그인

대부분의 에디터들이 플러그인을 제공합니다. 그렇지만 회사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만 있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필요한 플러그인을 오픈소스로 만들어서 제공하기 때문에 제가 필요한 플러그인 정보는 거의 있었습니다.

또한 플러그인 매니저를 통해 설치 과정도 쉽고 사용하기도 쉬운 편입니다.

크로스 플랫폼

개발 환경을 OSX, Windows를 사용하기 때문에 OS별로 에디터를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은 제 생각에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tom 에디터의 경우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OS에 가더라도 단축키가 헷갈리거나 기능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오픈소스

마지막으로 atom 에디터는 github 에 소스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참조
저도 개발을 하는 입장이지만 크로스 플랫폼 에디터의 소스를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이점입니다.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단점

제가 생각하는 단점입니다. 성격이 별로 불평을 하지 않는 편이라 많이는 없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기동시간 때문입니다.

텍스트 편집기라는 것은 복잡한 파일에 대한 수정 보다는 간단한 파일을 수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동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수정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멋진 테마를 포기하고 구동이 빠른 EmEdito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동시간

이것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서인지 몰라도 구동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제가 atom 에디터 이후 notepad++EmEditor를 사용했는데 둘 간에 비교를 해봐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동작이 조금 느린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큰 파일

로그 파일 100MB 이상을 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만약 더 큰 파일을 여는 경우 atom 에디터가 죽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notepad++EmEditor의 경우는 그러한 증상이 별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으로 atom에디터에 대한 제 생각을 마치겠습니다.